'고유정 사건 부실수사' 박기남 전 서장 경징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22 16:29

고유정 사건을 수사·지휘했던
박기남 전 제주동부경찰서장이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고유정 사건을 수사 지휘하며
초동조치를 미흡하게 하고 공보규칙을 위반한
박기남 전 서장에 대해
6개월 동안 승진과 호봉 승급이 제한되는 견책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와함께 사건을 수사했던
동부경찰서 형사과장과 여성청소년 과장은
부실 수사논란에 대해 징계위 회부 없이 경고 처분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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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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