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우한 폐렴' 등 학생 감염병 대책반 가동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23 11:35

중국에서 우한 폐렴이 확산됨에 따라
제주도교육청이
학생 감염병 대책반을 가동해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교육청은 이에따라
감염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졸업식 등 상황에 대비해
안내 입간판을 설치하고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각 학교에서
손씻기나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을 교육하는 한편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히 신고하도록 홍보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중국정부는 오늘(23일) 오전 10시를 기해
발원지인 우한시를 사실상 봉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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