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소식입니다.
법무부는 다음달 3일자로 제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에
나병훈 서울남부지검 인권감독관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나 차장검사는 올해 53살로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울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장,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또 이번 인사에서 제주지검 첫 인권감독관에
박재현 서울고검 검사가 임명됐습니다.
제주지검 박소영 차장검사는 서울고검 공판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