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차장검사에 나병훈 인권감독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1.23 15:46

인사소식입니다.

법무부는 다음달 3일자로 제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에
나병훈 서울남부지검 인권감독관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나 차장검사는 올해 53살로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울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장,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또 이번 인사에서 제주지검 첫 인권감독관에
박재현 서울고검 검사가 임명됐습니다.

제주지검 박소영 차장검사는 서울고검 공판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