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가정마다 차례 지내며 조상 기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25 12:18

시청자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인 오늘 각 가정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배와 덕담을 주고 받으며
넉넉한 고향의 정을 나눴습니다.

도내 곳곳에 있는 묘소에도
차례를 지내려는 성묘객들이 찾아
준비한 음식을 조상에게 올리며 음덕을 기렸습니다.

차례와 성묘를 마친 가족들은
제주목관아와 자연사박물관 등을 찾아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즐기거나
관광지 등을 방문하며 설 연휴를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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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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