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아나운서 날씨
  •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비가 내리며 쌀살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4도, 서귀포시 12.6도, 성산 13.1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았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28일) 아침까지 80에서 100mm 가량 내리겠고 산간에는 최대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발효돼 모레(28일)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해 항공기를 이용해 귀경하시려는 분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앞바다와 남쪽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바다의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3에서 6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합니다.
  • 2020.01.26(일)  |  허은진
  • 설날, 가정마다 차례 지내며 조상 기려
  • 시청자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설날인 오늘 각 가정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배와 덕담을 주고 받으며 넉넉한 고향의 정을 나눴습니다. 도내 곳곳에 있는 묘소에도 차례를 지내려는 성묘객들이 찾아 준비한 음식을 조상에게 올리며 음덕을 기렸습니다. 차례와 성묘를 마친 가족들은 제주목관아와 자연사박물관 등을 찾아 설 맞이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즐기거나 관광지 등을 방문하며 설 연휴를 만끽했습니다.
  • 2020.01.25(토)  |  조승원
  • 설 연휴 둘째날, 귀성행렬 이어져
  • 설날이자 연휴 둘째날인 오늘도 제주에는 3만명 넘는 귀성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관광안내센터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에는 3만 6천여 명이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찾았고 3만 1천여 명은 다른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이른 귀경행렬이 시작돼 3만여 명의 귀경객이 항공편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강풍과 돌풍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어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 2020.01.25(토)  |  조승원
  • 흐리고 모레까지 최대 120mm 비…강풍 주의
  • 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4도 정도로 어제와 비슷해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다만 내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도 오늘보다는 1에서 2도 가량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30에서 80mm, 산간지역 등 많은 곳에는 120mm 넘는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은 다른 해역과 육상으로도 강풍 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예보돼 해안가 침수 피해나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0.01.25(토)  |  조승원
  • 용수리 저수지서 9살 남아 물에 빠져 숨져
  •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용수저수지에서 9살 중국인 왕 모 군이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0.01.25(토)  |  김경임
  • 아나운서 날씨
  • 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14도 정도로 어제와 비슷해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다만 내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도 오늘보다는 1에서 2도 가량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30에서 80mm, 산간지역 등 많은 곳에는 120mm 넘는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은 제주도앞바다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대 4미터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육상에도 내일 오후 강풍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돼 시설물 피해에 예방하고, 항공편 이용 계획 있으시다면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0.01.25(토)  |  조승원
  • 춘절 中 관광객 4만 명 입도…'우한 폐렴' 검역 강화
  • 오늘(24일)부터 시작된 중국 춘절 기간, 중국인 관광객 4만 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제주도가 '우한 폐렴'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제주 공항 입국장에 발열 감시 장비를 설치해 증상자가 있는지 실시간 확인하고, 손 세정제 같은 소독물품도 보강했습니다. 아울러 도내 6개 보건소와 함께 비상 근무를 실시하고 도내 종합병원을 비롯한 병원 7곳을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만일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뒤 2주 이내 발열과 기침 같은 호흡기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2020.01.24(금)  |  김용원
KCTV News7
01:26
  • 날씨/{내일 오후부터 비...바람 점차 강해져}
  •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비 소식 없이 흐린 날씨만 보였지만 내일부터는 날씨가 좋지 못하겠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밤까지 5에서 30mm로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바람이 점차 강해지면서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는 강풍으로 인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수 있겠습니다. 날은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9도에서 10도선, 낮에는 12도에서 13도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공항> 오늘 다른지역 공항에 저시정 특보가 내려지면서 항공기가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제주공항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육상> 설날인 내일 날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10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는 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13도 예상되지만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9도로 출발해 한낮에 12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내일 오후부터 제주남쪽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물결이 거세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명절인만큼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휴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2020.01.24(금)  |  김규리
  • 대체로 흐리고 포근…낮 최고 15도
  •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에서 15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피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설날인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남부와 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01.24(금)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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