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날, 귀성행렬 이어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25 13:30

설날이자 연휴 둘째날인 오늘도
제주에는 3만명 넘는 귀성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관광안내센터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에는 3만 6천여 명이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찾았고
3만 1천여 명은 다른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이른 귀경행렬이 시작돼
3만여 명의 귀경객이
항공편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강풍과 돌풍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어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