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감귤 창고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1.29 06:19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감귤 창고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9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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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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