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특례 협상자 선정 취소…사업 재검토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1.30 11:54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성명을 내고
토건 자본 돈벌이 수단에 불과한
이번 사업의 추진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민간특례 개발이 논의되고 있는 지역은
인구에 비례해
공공시설이 매우 부족하다며
공익성을 전제로 한 최소한의 개발과
그에 따른
녹지 확보가 우선되도록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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