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추가 의심환자 2명 모두 '음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31 11: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2명이 추가됐지만
검사 결과 음성판정 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그제(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제주로 들어온
중국 국적의 2살 짜리 여자아이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난닝지역을 방문했던
40대 제주도민이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보건당국으로 자진신고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났습니다.

한편, 제주에 체류하고 있는 우한출신 중국인 9명 가운데 5명은
오늘 아침 광저우 직항편으로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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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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