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해
제주도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리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대학교 병원 감염내과 교수 등
민간 전문가 8명을 구성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본부 전문가 자문단'은
도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바이러스 대응 관련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 이들은 도내 바이러스 유입과 확산 가능성을 분석하고
환자 발생 현황을 공유해 방역 조치에 협조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