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우한 폐렴 확산 속 공중화장실 세정제 '미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1.31 16:31

우한 폐렴이 확산되면서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일부 공중화장실마다
세정제가 제대로 비치되지 않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KCTV 취재진이
제주시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의 공중화장실을 점검한결과
일부 지역에서
손 소독제나 세정제,
비누 등이 부족하거나 아예 비치돼 있지 않았습니다.

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손 씻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행정당국의
보다 적극적이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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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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