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 우려에 제주-중국 항공편 '축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1.31 16:5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며
제주와 중국을 잇는 항공편도 잇따라 축소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주 86.3% 에 이르던 탑승률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최저 22.5%까지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와 중국을 잇는 항공편은
기존 18개 노선 165편에서
현재 57편 줄어든 108편으로 감축됐습니다.

한편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동안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7천 2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 가량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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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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