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의, '경제활성화 도민토론회' 잠정 연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2.02 11:45

제주상공회의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경제활성화 도민토론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이번 토론회는
오는 11일 제주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제주상의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단계를 경계로 격상하고
제주도가 심각 단계로 대응하고 있어 예방 차원에서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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