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수족관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2 14:07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음식점 수족관에서 불이나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수족관에 있던 바다장어 1백 5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8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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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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