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구간단속 기둥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2 14:23

어제 오후 5시 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평화로에서
61살 강 모씨가 승용차를 운전하다
구간단속 지점 기둥을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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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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