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방문 학생·교직원 '자가격리' 대상 없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03 11:09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학생이나 교직원에 대한 자가 격리 지침을 밝힌 가운데
제주지역에는
대상자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후베이 지역을 포함해 중국에서 귀국한
학생이나 교직원에 대한
전수 조사를 마무리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후베이 지역 외에
중국내 다른 지역을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들도
자가 격리 대상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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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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