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中관광객 다녀간 면세점·관광지 '휴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03 11:47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이 다녀 간
제주도내 시설이
잇따라 휴업 또는 폐장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 관광객이 다녀간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은 물론
해열제를 구매한 것으로 확인된
연동 누웨마루거리 약국과 숙소 역시
임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관광객이 다녀 간
에코랜드 테마파크와 산굼부리 등 관광지가
오늘(3일) 하루 소독와 방역을 이유로 문을 닫았습니다.

다만 성산일출봉은
오늘이 정기 휴관일이어서 문을 닫고
시설물을 방역하고 있으며
내일(4일)부터는 정상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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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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