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직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여성의 이동경로가 추가 공개됐습니다.
제주도는
우한 출신 중국인 52살 A 씨의
신용카드 이용 내역과 CCTV 분석,
현장 방문 조사 등을 통해
지난 1월 24일의 주요 동선을 추가로 파악했다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4일 저녁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거리의 옷 가게에서 옷을 구입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기념품과 먹거리 등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