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 인터넷 사기 피해 증가세, 주의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4 16:05

최근 인터넷 카페 등
온라인상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거래가 활성화된 가운데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인터넷 사기 피해는
모두 3천 2백여 건으로
2017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온라인 상에는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래가 이뤄지는 만큼
거래 전
사이버안전지킴이 사이트 등에서
사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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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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