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암교차로서 순찰차 ·트럭 충돌, 1명 다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4 17:22

오늘 오후 3시쯤
제주시 회천동 명도암 교차로에서
2.5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 있던 33살 경찰관 현 모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앞서 가던 렌트카를 피하려
급히 방향을 틀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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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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