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중국인 투숙 호텔직원 발열 증상, 역학조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04 18:28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과 접촉해
자가 격리 중이던 호텔 직원 1명이 발열증세를 호소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국인 A 씨가 머물렀던
제주시 연동의 모 호텔 직원인
29살 B씨가
오늘(4일) 오후 발열 증상이 있다면서
제주보건소로 신고해 옴에 따라
B씨를 제주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B 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관련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검사 결과는 오늘 밤 늦게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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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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