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녀 감소세…1년전보다 50명 줄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2.05 10:54

서귀포지역의 해녀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지역의 해녀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1천 570명으로
1년 전 보다 50명 줄어들었습니다.

고령해녀 은퇴와 병환, 사망 등으로 64명이 현직에서 제외됐고
신규해녀 가입 인원은 14명에 그쳤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신규해녀 양성과
해녀 복리증진 등을 위해
19개 사업에
5천 2백여만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