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스타트업 기업, 코로나 정보 무료 제공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05 12:05

제주도가 도내 스타트업기업과 협업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주도와 스타트업 기업 바울랩,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최근 협의를 마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무료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정보,
중국관광객 입도 현황,
제주지역 선별진료소 현황 등의 자료를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빅테이터를 기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가짜 뉴스 차단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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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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