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용 잠수함 폭발사고 "배터리 누출 가스 때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05 17:37

지난해 6월 발생한
관광용 잠수함 폭발사고는
배터리에서 누출된 수소가스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서부소방서는
해당 잠수함 바닥에 있던 배터리가 완전히 밀폐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소가스가 조금씩 누출됐고
잠수함 내부 수리 과정에서 불티를 만나 폭발한 것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6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마라도 선착장에 정박해 있던
잠수함이 폭발해
인부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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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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