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음주뺑소니 20대 운전자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06 07:53

제주동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환경미화원을 치고 달아난
21살 신 모씨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달 27일 아침 6시 50분쯤
제주학생문화원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70대 환경미화원을 치여 숨지게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2명에 대해서도
도로교통법상 사고후 미조치와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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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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