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승용차 10m 다리 아래로 추락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16 13:59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노형신시가지 입구 사거리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흘천 3교의 난간을 들이 받고
10미터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42살 조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당시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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