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읍리, "양돈장 신축 허가 철회하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2.18 11:01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 대책 위원회가
오늘 오전
서귀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이뤄진
지역 내 양돈장 신축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양돈장이 추가로 생기면
마을의 핵심사업인
관광산업이 침체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기존 표선면에서 양돈장을 운영하던
한 농업회사법인의 확장 이전을 위한 신규건축에 대해
밀폐 운영과
악취 저감 시설의 운영을 조건으로 허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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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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