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무료 등록사업 '저조'…등록률 1.8%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18 11:14

고양이 무료 등록사업
참여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고양이에 대한 등록사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등록수는
616마리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제주도내 전체 사육두수가
3만 4천마리로 추정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등록률은
1.8%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길고양이 발생 감소로
공중위생상의
위해 발생을 줄이기 위함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