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30대 베트남 선원 구속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2.18 11:44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4일 서귀포시 안덕면 자신의 숙소에서
같은 어선에서 일하던
34살의 베트남 출신 선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같은 베트남 출신의 38살 선원 A씨를 구속했습니다.

현재 피해를 입은 베트남 선원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