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 교수진이
함덕고등학교 음악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함덕고등학교는
다음달 9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독일 데트몰트국립음대 교수 3명이 참여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데트몰트국립음대 교수진은
피아노와 클라리넷, 플룻 세 분야에서 테스트 후
수업에 참여할 학생들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4월에는
러시아 글린카국립음악원과
교육 교류 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