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은 제주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이었지만
주택 매매 거래량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1월 주택 매매 전월세 거래 동향에 따르면
제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888건으로
전월 1천 3건보다 11.5% 줄었습니다.
특히 최근 5년 동안 1월 평균 거래량과 비교해서는
23%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1천 404건으로
전월 1천 100여 건보다 18%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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