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대구·경북 체류 학생 긴급 전수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2.20 17:33

제주도교육청이 대구를 여행하거나 체류한 학생에 대한
긴급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20일) 일선 학교에 최근 대구, 경북지역을 여행하거나 체류중인 학생에 대해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당국은 또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개학 시기를 연장할 지 역도
아직까지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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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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