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풍력발전기 점검하던 30대, 추락해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21 06:12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에서
해상 풍력발전기를 점검하던 37살 박 모씨가
4m 아래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박 씨는 해경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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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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