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모든 장병 휴가·외출·외박·면회 통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21 07:45

제주 해군 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군부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방부는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내일부터 모든 장병의 휴가와 외출, 면회를
통제하기로 결졍했습니다.

다만 전역하기 전의 휴가와
경조사에 의한 청원휴가는
정상적으로 시행됩니다.

또 전역 전 휴가를 앞둔 장병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할 수 있도록
휴가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제주 해군부대에 대해서는
해당 병사와 접촉한 사람을 확인해 격리하고
전 부대원 마스크 착용 등
예방활동을 하도록 조치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