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도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20대 현역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2.21 09:49
코로나에 대헌 걱정이 막 커지게 셍겻수다.

코로나19 사태가 막 확산ㅤ되었덴 허는 소식이 잇어신디
우리 제주도에서도 첫 확진자가 셍겻덴 허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우다.

제주도가 엊그지게 곧는 걸 보난
코로나 검사를 받은 20대 현역 군인이
최종 확진자로 판정 받앗덴마씸게.

이 군인은 휴가 받앙 고향 대구에 뎅겨와신디
지난 18일 군부대에 복귀헌 후제
감기 증상을 보연 부대에서 격리뒈낫젠 헙디다.

경헌디 이 군인은 지난 18일 조냑
비행기 탕 제주에 왕 군부대에 복귀허여신디양,
고뜬 비행기에 탄 사름덜이 하부난
지역사회에 전파가 뒈카부덴 걱정이 더 큰 거 닮읍데다.

게고데고 손도 잘 시치곡, 사름덜 한 디도 뎅기지 말곡
위생규칙덜 잘 지켱 코로나 예방에덜 더 쓰게마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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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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