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우려에 종교행사도 취소·축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3 10:51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제주지역 종교단체 역시
예배와 법회 등 종교행사를 축소했습니다.

각 종교계는 예정된 종교 모임을
취소 또는 축소 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제주 성안교회는
교회 시설 출입을 통제하고
주일 예배를 당분간 영상예배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종교시설 외부에서 이뤄지는
교인들의 소모임 등도 중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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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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