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자 전담반 편성…1대1 모니터링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2.23 14:45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재난대응과장을 반장으로 한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을 편성해
격리 대상자를 1대1 모니터링하는 등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담반은 모두 148명으로 구성해
자가격리자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자택 무단 이탈 여부도 파악하게 됩니다.

자가격리자들은
최종 접촉일로부터 2주동안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격리가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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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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