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재난대응과장을 반장으로 한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반을 편성해
격리 대상자를 1대1 모니터링하는 등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담반은 모두 148명으로 구성해
자가격리자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자택 무단 이탈 여부도 파악하게 됩니다.
자가격리자들은
최종 접촉일로부터 2주동안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격리가 해제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