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
제주도내 신도가 85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순례를 다녀온 37명 외에
천주교회와 여행사를 통해 순례에 참가한 48명을 추가로 파악해
이스라엘을 다녀온 도민 신도는 모두 8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유증상자 1명과
자진 검사를 신청한 2명 등 3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나머지 신도들은 별다른 증상은 없지만
잠복기 동안 자가격리 조치해
집중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