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전남편 살해사건' 피해자 시신 수색 종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2.24 16:44

지난해 5월 발생한 '고유정 전남편 살해 사건'의
피해자 시신 수색이 종료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고유정이 시신을 유기한
김포시와 해안가 인근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지만
훼손된 시신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사건 발생 9개월 만에 수색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경과 어촌계 등을 통해
중요 실마리가 나타나면
다시 수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고유정은 지난해 5월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전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은닉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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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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