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문 문화재단 직원 '음성' ...업무 정상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5 16:11

제주문화예술재단 직원 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아 업무가 정상화 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3일과 14일 대구를 방문한 문화예술재단 직원 1명이
어제(24일)부터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임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화예술재단은 건물 폐쇄 조치를 해제하고
전 직원이 정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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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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