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팔겠다며 2천여 만원 가로챈 30대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04 10:07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제주시 연동 모 처에서 만나
방역 마스크 1만장을 팔겠다며
피해자로부터 12만 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2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불법체류 중국인 3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마스크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데도
피해자를 직접 만나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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