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헬스케어타운에 '국내 족부 병원' 유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3.04 14:41

서귀포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국내 족부 중점 병원이 설립될 전망입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최근
발과 발목, 무릎,
고관절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연세건우병원과
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 내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서울에 있는 연세건우병원의 연간 외래환자는 약 7만 5천명이고
연간 수술건수도
6천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헬스케어타운 의료서비스센터는
다음달 중 착공돼
내년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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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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