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마스크와 스마트폰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금품을 편취한
31살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를 통해
마스크는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 등을
팔겠다고 해놓고
구매 희망자들에게 돈을 받고는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이같은 수법으로
A피해자 모두 9명에게
1천여 만원을 갈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