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리 유제품 가공공장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06 06:28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유제품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와 기계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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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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