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확진자 4명 건강 양호…퇴원은 미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6 11:54

제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 4명은
모두 건강이 양호한 상태에서 격리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확진자들은 증상이 양호한 상태로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중요 증상이 소실되고 약을 복용하지 않은 채
연속 2일 간 음성 판정을 받았을 때
주치의 판단으로 퇴원이 가능한 만큼
퇴원 여부는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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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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