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인 어선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12 06:16

어젯밤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선착장에서 수리중이던
7.3톤급 어선에 불이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어선이 절반 가량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