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피해 수산업계에 수급안정기금 34억 투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3.16 11:32

소비부진에 최근 코로나 사태까지 겹쳐
제주도내 수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KCTV의 보도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수산물수급가격안정기금 34억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특히 소라와 광어를 중심으로
국내외 소비촉진 마케팅과 홍보, 소비촉진행사를 지원합니다.

또 생산 위판되는 소라에 1킬로그램에 1천원을,
수산물 가공품 택배비로
건당 1천원을 지원해
수산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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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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