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가장 따뜻…내일 아침 흐리고 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21 14:38

주말인 오늘(21일) 제주는
올들어 가장 따뜻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외도동 24.8도,
오등동 24.7도까지 올랐습니다.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22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5에서 10밀리미터의 약한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 갤 전망입니다.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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