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해원방사탑제 봉행…"4·3 특별법 개정 약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4.01 17:39

4·3 72주년 추념식을 앞두고
4.3 영령들을 추모하는 해원방사탑제가
오늘(1일) 오전 제주시 신산공원 해원방사탑에서
봉행됐습니다.

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가
주관한 오늘 행사에는
총선 후보들과 4.3 생존희생자와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제례와 추도사 등으로 축소 진행됐습니다.

도민연대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20대 국회에서 폐기 위기에 놓인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와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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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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