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서부중 설립 예정지 변경…개교 2~3년 연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4.21 10:48

오는 2022년 예정했던 가칭 서부중학교 개교 시기가
2~3년 늦어질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예정지 6필지에 대한
토지주들과의 사전 매도 협의를 진행해
80% 이상 승낙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 설립을 위한 교육환경평가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36학급 1천80명 정원을 목표로 하는 가칭 서부중학교는
관련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오는 2024년 이후 개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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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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